'풍요로운 노후, 농촌행복 프로젝트' 사업…시민 정원관리단 운영도 함께 진행
사람과도시 사회적협동조합(이하‘사람과도시’)은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이 지원하는 농어촌상생협력기금 공모사업 ‘풍요로운 노후, 농촌행복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읍·면 10개 마을에 정원관리 도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도구들은 브로워, 예초기, 전지가위, 트리머, 전기톱, 수중모터, 사다리 등으로 주민들이 마을의 수목 전정, 정원관리 활동을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에는 시민정원사들로 구성된 정원관리단이 함께 마을 정원을 관리하면서 주민들에게 수목의 전지, 정원관리법 등을 교육하며 농촌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사람과도시 임창순 이사장은 “농촌과 도시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하고 관련기관과 협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람과도시 사회적협동조합은 앞으로도 농촌 주민들의 행복한 노후와 지속 가능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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