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는 시민 배움의 전당인 평생학습센터를 평생학습관으로 명칭 변경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인간 100세 시대에 창조적인 평생학습과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앞서가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고 평생학습관 체제로 돌입했다.
지난 2005년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이후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시민상 구축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펼쳐왔다.
2013년에는 중소도시 최초로 제2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를 유치해 성공적으로 행사를 개최했으며, 2017년에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회원도시 230개 지자체 및 교육지원청) 회장도시로서 평생학습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행복 시민의 동반자 평생학습이 함께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100세 시대 평생학습도시 체제를 완성했으며, 시민이 배우고 싶은 것을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시는 이번 명칭 변경으로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평생학습 정책 및 운영으로 시 문제를 해결하고, 학습 거버넌스 구축 및 학습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평생학습정책 운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민선 7기를 맞아 적극적인 마인드로 평생학습 명품도시 제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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