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아산시일원에서 지난 7일(금)부터 13일(목)까지 열리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천시청 체조팀 윤나래선수가 평균대와 마루 개인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데 이어 개인종합 2위(윤나래), 도마 2위(윤나래)를 기록하면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단체종합 3위(동메달)의 쾌거를 올렸다.
이번 대회에 제천시청 체조팀은 이광연감독, 양태석코치, 선수6명을 포함한 총8명이 출전하여 개인전에서 윤나래선수가 2관왕(평균대, 마루)의 성적을 올리며 제천시 브랜드 향상과 체조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충북은 11일(화) 오후 2시 현재 금 37개, 은 35개, 동 60를 따내며 총득점 7,219점으로 종합 5위를 달리고 있다.
제천시청 체조팀 이광연 감독은 체조 경기를 마친 후 “앞으로 제천시청 체조부는 꾸준한 기술연마의 노력을 거듭하여 2017년에도 전국대회는 물론 전국체전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낼 것이다.”는 각오와 함께 제천시민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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