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는 청년지원대책의 일환으로 비 문해자 없는 자연치유도시 만들기 Project 달성을 위한 관내 청년(19세~39세) 대상으로 청년문해보조교사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청년문해보조교사는 9월 29일부터 12월 8일까지 주1회 3시간 총 30시간 운영되며, 지난 9월 29일 대원대학교 창의관 307호 강의실에서 20명의 수강생으로 개강하고 첫 수업에 들어갔다.
이 과정의 수료생들은 2017년 1월 관내 325개 경로당 및 마을 회관을 대상으로 하는 힐링문해교실 수강 신청을 받아 전임 문해교사와 협업을 통한 보조교사 활동으로 1회당 2시간씩 문해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청년문해보조교사양성과정은 청년시민의 사회체험 기회와 사회 적응 경험을 제공하고 비문해 어르신과의 세대 공감대를 형성하며 평생학습으로 행복한 시민상 구축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천시는 평생학습으로 시민이 주인되는 행복학습명품도시 지향을 위해 청년지원대책을 강구하고 청년들의 사회 적응 기회를 획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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