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동 통장협의회(회장 우유복)회원들이 4월1일 오전8시부터 2013 년 통장 목표관리제 추진 사업의 일환인 감자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43명의 통장들은 이날 강제동 공한지 약1200㎡의 면적에 씨감자 12상자를 심는 작업을 펼쳤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7~8월경 수확 예정이며 여기서 얻은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우유복 화산동 통장협의회장은 “수익성 사업을 통해 이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을 취약계층에게 돌려줘 더불어 잘사는 살맛나는 제천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