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봄을 맞아 겨우내 도로변과 인도, 우수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를 수거하여 쾌적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섰다.
교동 새마을회는 박영훈 회장은 “뉴새마을운동 정착의 해를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과 깨끗한 교동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